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를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려는 모터쇼 전문 기획자 MRL


자동차업계의 "못난이 인형" 모터쇼 전문 기획자 이재철은 자동차 매니아 보다는 일반인이 즐길수 있는 자동차 전문 축제를 만드는 것이 주 목적인 기획자입니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클래식엔카페스티벌, 하버스게이트모터페스티벌"로 국내에서 첫 시도하는 모터페스티벌이 진행하여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 지금은 자동차전문 모터쇼 대행업무 및 모델,연예인,방송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모터페스티벌 하면 자동차와 모델만 있으면 생각하지만 "사전행사,차량전시,모델,홍보,브랜드마케팅,전시,기업유치,후원사유치,실행,이벤트"등이 모든업무를 차질없이 모든업무를 진행가능한 것이 모터쇼 전문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모터페스티벌"을 꿈꾸는 기획자 MRL( 미스터 리의 약자) 이재철입니다.


이제는 영업대행으로  . . .